예금 이자와 주식 배당이 많아져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지 궁금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금융소득 합계가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세액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이자만 따로 계산하고 싶다면 예금 이자 계산기를, 배당금 세후 수령액이 필요하다면 배당금 계산기를 함께 활용해보세요.

금융소득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합니다. 일반적인 국내 금융소득은 지급 단계에서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되어 총 15.4%가 먼저 차감됩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원천징수 분리과세 기준으로 표시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한 간이 종합과세 세액 비교

종합소득세율은 국세청의 2023~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기본세율표를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산출 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신고 전 대략적인 부담을 확인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배당소득 gross-up, 외국납부세액공제, 결손금, 세액공제, 금융소득 유형별 예외, 건강보험료 영향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제 항목은 기본공제와 추가 공제로 단순화했습니다. 근로소득공제나 사업소득 필요경비 등은 이미 정리된 종합소득금액을 입력하거나 추가 공제에 보정해서 넣어주세요.

실제 신고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 신고 화면과 세무 검토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금융소득이 많거나 해외 배당, 비과세·분리과세 상품이 섞여 있다면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참고
국세청 - 종합소득세 기본정보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