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비교 계산기

계산 결과

복리는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에 대해 다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지만, 복리는 이전에 받은 이자까지 포함하여 이자를 계산해요.

예를 들어, 100만원을 연이율 5%로 2년간 투자할 때 단리로 계산하면 100만원 × 5% × 2년 = 10만원 이자로 총 110만원이 되지만, 복리로 계산하면 1년차에 105만원이 되고, 2년차에는 105만원 × 5% = 5.25만원의 이자가 더해져 총 110.25만원이 돼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에 대한 이자도 발생하기 때문에 단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참고: 복리 (금융) - 위키백과

복리 주기에 따라 이자 계산 방식이 달라져요. 연복리는 1년에 한 번 이자가 복리로 계산되고, 월복리는 매월 이자가 복리로 계산돼요.

같은 조건에서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해요. 예를 들어, 100만원을 연이율 5%로 1년간 투자할 때 연복리로 계산하면 105만원이 되지만, 월복리로 계산하면 약 105.12만원이 돼요.

월복리는 이자가 더 자주 복리로 계산되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차이가 커져요.

복리 계산은 다음과 같은 공식을 사용해요. 연복리는 최종 금액 = 원금 × (1 + 연이율)^기간으로 계산하고, 월복리는 최종 금액 = 원금 × (1 + 연이율/12)^(12×기간)으로 계산해요.

월 적립액이 있는 경우 연복리는 각 연도별로 매월 적립액이 해당 연도의 남은 기간 동안 단리 이자를 받고, 연말에 합산된 후 다음 해부터 연복리로 계산돼요. 월복리는 매월 적립액이 복리로 계산되어 최종 금액에 합산돼요.

참고: 시사경제용어사전 (복리이자) - 기획재정부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융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은 상품별로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월 적립식 연복리 계산의 경우, 실제 금융 상품에서는 매월 들어온 돈이 해당 연도의 남은 기간만큼 일할 또는 월할 계산되어 연말에 복리에 합산되는 방식이지만, 계산기에서는 각 연도별로 매월 적립액이 해당 연도의 남은 기간 동안 단리 이자를 받고 연말에 합산된 후 다음 해부터 연복리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어요.

월 적립액 계산은 한국 적금 기준인 월초 납입(기초불) 기준으로 계산돼요. 월말 납입을 기준으로 하는 상품의 경우 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컴퓨터 계산 특성상 계산 결과에 1원 미만의 아주 작은 금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매우 긴 기간(50년 이상)을 계산할 경우 실제 금액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세금(이자소득세 등)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며, 기간은 정수(연) 단위로만 입력할 수 있어요. 원금과 월 적립액 중 하나 이상은 입력해주시면 됩니다.